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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맛집 파넬의 버브 카페 – Verve Cafe in Parnell

오랜만에 파넬에 있는 버브 카페에 다녀왔어요.
신혼때 파넬에 살았는데요,
그때부터 자주 가던 카페에요.
이렇게 야외 테이블이 있고,
내부에 이렇게 테이블이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거리 유지하기 위해
테이블에 앉지 않도록 예약표시를 해놓았어요.
이쪽에 화장실이 있는데,
화장실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ㅋㅋㅋㅋ
여기가 화장실인데,
마루바닥에 공간이 넓어서
되게 맘에 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뉴를 이렇게 붙여놓기도 하고,
버브의 메뉴 입니다.
이건 $11 스페셜 메뉴인데,
양이 아주 적어요.
요런 빵, 케이크도 있고요.
커피는 여기서.
주문한 라떼가 나왔어요.
여기 라떼 고소하면서 아주 맛있어요.
저는 브런치로 Big Breakfast, 에그베네딕트를 주로 먹는데,
여기오면 파스타를 먹어요.
의외로 브런치로 파스타 파는 집이 잘 없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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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문 카페 – Paper Moon Cafe

알바니 웨스트 필드에 있는
페이퍼 문 카페에 가보았어요.
푸드코트 한쪽 끝에 있는 카페인데,
웬지 푸드코트에 있어서 안가게 되었는데,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먹는걸 보고
맛있어 보여서 가게 되었어요.
진열대에 파는 샌드위치 등등 이에요.
뉴질랜드의 카페는 이런식으로 여러 빵, 케익을 팔아요.
저는 치킨 누들이 맛있어 보였어요.
다음번에 오면 먹어보려구요.
오늘은 먹고싶은게 있어서 😋
메뉴인데요,
오늘 먹어볼 음식은 에그베네딕트!
제가 젤 좋아하는 브런치 메뉴에요.
여기에 베이컨, 치킨, 치즈 등 고를수가 있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PANKO PORKBELLY 라는게 있더라구요.
저는 메뉴에 모르는게 있으면 일단 검색을 해보거든요,
검색해보니 삼겹살 튀김같은 건가봐요?
삼겹살을 튀김으로 했으면 무조건 맛잇을거 같죠? 😝
일단 라떼부터 한잔
뉴질랜드 라떼 정말 맛있어요.
혹시 오시게 되면 꼭 라떼 드셔보시고,
ALL PRESS 라는 브랜드가 맛있어요.
주문한 에그베네딕트가 나왔어요.
저 튀김이 바로 삼겹살 튀김인데,
고기가 부드럽고 아주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