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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케 호수 – Lake Pupuke

오늘은 집 근처의 호수를 소개 합니다.
거위, 오리, 블랙 스완 등 새들도 많고, 윈드서핑, 카약 등 여러가지를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호수에요.
예쁜 프렌치 카페도 있는데, Lockdown 기간 이라서 문을 열지 않았어요.
호수가 상당히 커요.
락다운 기간동안 집 근처 산책 정도는 허락이 되어
자주 갔는데, 힐링이 되어 참 좋았어요.
저 굴뚝이 있는 건물에서는
공연도 한답니다.
거위가 풀 뜯어 먹는 모습이에요.
가까이가도 별 신경안쓰고 풀을 뜯어 먹네요.
근데 거위가 풀먹는지 첨 알았어요. 🤣
드디어 내일부터 Level 2로 내려가서
어느 정도 일상생활로 돌아가게 됩니다.
쇼핑몰도 오픈을 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놀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