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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본포트에서 페리 타고 시티 나가기 – Devonport Ferry to Auckland City

오늘은 데본포트에 페리를 타러 갔어요.
여기서 배를타고 시티로 가는 것이죠.
딸 캔디가 배를 타고 싶다고 해서
저도 처음 타보게 되었어요.
저는 버스카드가 있어서
와이프랑 캔디 표를 구매 하였는데,
어른이 왕복 $15, 어린이 $7.5 입니다.
저는 교통카드 사용 해서 왕복 $10 이었습니다.
줄서서 기다리고 있으니 노란 배가 도착합니다.
저 배를 타고 시티로 가나봐요.
배가 3층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1, 2층은 실내 좌석이고 3층은 이렇게 오픈된 공간이에요.
여기는 이제 겨울로 접어들고 있어서 좀 추웠는데,
그래도 배타는 기분 느끼려고 올라왔어요.
배가 출발했어요.
속도가 빠르지는 않네요.
배를 타고 가다보니
보트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스카이타워가 보이네요.
멀리 하버브릿지도 보여요
시티가 점점 가까워 지고 있어요.
배가 선착장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가 호텔이었는지 아파트였는지
멋진 건물이네요.
1층에 맛잇는 레스토랑도 있어요.
저 노란색 건물이 시티의 선착장 입니다.
15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날씨만 좀 따뜻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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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포그 땅콩버터 – FIX & FOGG Penut Butter

요즘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피넛버터 입니다.
이 브랜드에서 나오는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저는 Super Crunch – 땅콩이 씹히는
맛을 좋아해요.
Photo by https://fixandfogg.com/
이 3가지가 뉴질랜드에서 맛있는 땅콩버터들 인가봐요.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요 3가지 맛 비교를 한 사이트가 있더라고요.
Photo by https://www.stuff.co.nz/life-style/food-wine/82042981/which-is-the-best-peanut-butter-we-test-three-leading-nz-brands
제가 땅콩버터를 워낙 좋아해서 1kg 짜리로 사서 먹었어요.
원래는 이 브랜드를 주로 먹었는데,
FIX&FOGG가 제 입맛에 더 맞는거 같아서
요즘은 FIX&FOGG를 주로 먹네요.
근데 가끔 다른거로 바꿔서 먹어야 안질려요 😋
Photo by https://www.picspeanutbutter.com/buy/buy-online/1kg-crunchy-no-salt/
홈페이지에서 10불 이상 구매하면
무료배송을 해준다고해서 2개를 구매했어요.
위태커스 초콜렛도 들어있고,
스티커도 들어있네요. 😁
여기는 빈공간을 종이로 채워 병을 보호했네요.
한국은 뽁뽁이로 막 감아 오던데.
750g 짜리 2개 구매
안전하게 잘 도착했어요.
온라인 구매하니 편하네요. 😆
성분을 보면, 땅콩 99.95%, 소금 0.05% 딱 두가지만 들어있네요.
근데 땅콩이 아르헨티나… 여기 땅콩이 유명한가요?
건강을 생각해서(?) 소금 없는것도 먹어봤는데,
맛이 너무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버터도)
소금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해요 🤣
피넛 버터를 처음 개봉하면
이렇게 땅콩들 (크런치일 경우)과 땅콩기름이 보여요.
이렇게 나이프를 이용해서 잘 저어준 다음에 먹으면 되요.
구운 치아바타에 발라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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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케 호수 – Lake Pupuke

오늘은 집 근처의 호수를 소개 합니다.
거위, 오리, 블랙 스완 등 새들도 많고, 윈드서핑, 카약 등 여러가지를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호수에요.
예쁜 프렌치 카페도 있는데, Lockdown 기간 이라서 문을 열지 않았어요.
호수가 상당히 커요.
락다운 기간동안 집 근처 산책 정도는 허락이 되어
자주 갔는데, 힐링이 되어 참 좋았어요.
저 굴뚝이 있는 건물에서는
공연도 한답니다.
거위가 풀 뜯어 먹는 모습이에요.
가까이가도 별 신경안쓰고 풀을 뜯어 먹네요.
근데 거위가 풀먹는지 첨 알았어요. 🤣
드디어 내일부터 Level 2로 내려가서
어느 정도 일상생활로 돌아가게 됩니다.
쇼핑몰도 오픈을 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놀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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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데본포트의 피시 앤 칩 맛집 소개 – Devonport Catch22

데본포트에 있는 Fish & Chips 가게 입니다.
오래된 전통(?)이 있는 가게이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Fish & Chips 가게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와서 반가웠는데,
뭔가 크게 달라졌더라구요.
메뉴에 중국음식이 잔뜩 추가가 되었어요.
원래 Fish&Chips와 몇가지 튀김을 파는 가게 였는데,
중국사람이 인수를 했다더니 중국음식 메뉴가 잔뜩 추가 되었어요.😳
내부는 예전과 크게 변한 점은 없는데,
지금 코로나 Level3 라서 이렇게 해놓고 장사를 하네요.
메뉴도 Fish&Chips 만 된다고 하더라구요.
Fish&Chips도 생선 종류에 따라 가격도 다른데요,
저는 Hoki를 제일 좋아해요.
생선살이 두툼해서
입에 가득 넣어 먹으면
만족감이 아주 좋아요.
호키&칩스 2개를 주문했어요.
중국사람이 인수해서 걱정했는데,
맛은 그대로 더라구요.
아주 맛잇게 먹었습니다.
또 먹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