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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맛집 #버거퓨엘 #타카푸나 – Burgerfuel, Takapuna, Auckland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이번에 뉴질랜드 돌아와서 한번도 안갔던 버거퓨엘에 갔어요.
타카푸나에 있는 매장인데, 크지는 않네요.
처음 버거퓨엘 나왔을때 인기가 엄청났지요.
저는 이 의자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우리집 식탁의자로 한개 샀는데,
와이프가 머라했어요
머 저런걸 사냐고 😤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어요.
여기는 수제버거 같은 느낌?
맥도날드랑은 다르죠. (안싸요)
주문하면 번호를 주고 직접 가져다 줍니다.
주문한 버거가 나왔습니다.
어메리칸 머슬, 바이오 퓨엘 두가지를 주문했어요.
원래 여기서는 쿠마라칩(고구마칩)을 먹었는데,
요즘 감자칩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 감자칩으로.
저 하얀 소스에 감자칩 찍어 먹는데 맛있어요.
버거퓨엘은 이런 종이접는걸 줘요.
이게 뭘까요?
이렇게 접어서 햄버거를 저기 끼워 먹으면되요
버거가 크고 두꺼운 편이라 저기에 끼워 먹으라고 🤣
제가 주문한 어메리칸 머슬 버거
고기가 두껍죠
여기서 제일 기본적인 버거 인데,
고기 + 치즈 + 피클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고기가 두꺼워서 맛있어요
근데 고기 냄새 좀 나더라구요
요건 와이프가 주문한 바이오 퓨엘
양상추 + 계란 + 비트루트가 더 들어가있어요
아까 종이 접은거에 버거를 이렇게 끼워서 먹음대요
전 오랜만에 괜찮았는데,
와이프는 버거버거가 더 맛있다고
이제 여기 안온대요 🤣
담번에 버거버거 리뷰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