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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파넬 #카페 #라떼 #가든 #여권 #수영장 #샐러드 #생일파티 #와규 #꽃갈비 #와인 – Auckland

친구가 샵을 오픈했다고해서 구경하러 갔어요.
오픈한지는 좀 지났는데, 이제야 가보게 되었네요 😎
바라 라는 샵이고, 파넬에 있어요.
패션에 관심 많으신 분이면 한번 가보면 좋을것 같네요.
사고싶은 옷이 좀 있었는데,
저에게는 아직 소화하기 힘든 옷들이라 나중에 때가되면 구매예정🤣
바로 옆의 카페.
커피가 맛있었어요.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네요. 담에 시티 나가면 들리는걸로.
라떼 아트도 이쁘게 잘하고,
친구는 우유대신 오트밀크를 했던데
맛이 괜찮더라고요
담번에 먹어보는걸로
카페 화장실에 있던 휴지
이거 전에 어디서 본것도 같은데,
휴지를 이런걸 쓰다니…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쓰는 🧐
코로나 때문에 뒤로 밀리고 있던 가든을 정리했어요.
제가 한건 아니고 ㅋㅋㅋㅋㅋ
가든이 깨끗해지니 기분이 좋은데,
나무에 꽃들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다시 지저분해졌어요…
캔디에게 아이폰을 줬더니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친구랑 페이스 타임도 하고 😍
새 여권도 만들었어요. 날짜가 지난줄 몰랐는데, 필요한 일이 있어서 새로 만들었네요.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되니 편했어요.
사진도 아이폰으로 찍어서 보내고
한국도 인터넷으로 신청할수 있나요?
캔디 한국에서 여권 만들때 막 동사무소인지 가서 머하고
사진 찍어서 프린트해서 가져가고 등등등
사진을 프린트 안하고 그냥 보내면 되니까 넘 편했어요.
근데 여기는 여권 만들때 아는 사람의 뉴질랜드 여권 정보를 입력해야해요.
저는 아는 형의 날짜 지난 여권 정보를 넣었는데, 신청이 되더라구요 😂
저는 저녁은 항상 샐러드를 먹어요.
이날은 소세지랑 월넛 치아바타를 버터에 구워서 함께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
운동을 달리기를 했는데, 발에 무리가 왔는지 통증이 생겨서
당분간 수영을 하려고 등록했어요.
어렸을때 수영을 10년 가까이 해서 수영은 좀 하는편이에요 😁
오랜만에 수영하니까 재밌더라구요.
오클랜드 시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라서 가격도 싸고 좋아요.
담번에 리뷰 할게요
어제는 캔디 베프의 동생이 1살 생일이라서 생일 파티를 했어요 ㅋ
동생이 생일인데, 누나들이 더 신났네요 😎
소주 2병에 와인 2병을 형이랑 마셨는데,
다음날 정말 힘들었어요 ㅋ
오랜만에 와규 꽃갈비를 먹었어요. 근데, 마블링이 한줄만 좋고 나머지는 좀 그렇죠? 😅
사장님께 이거 한줄 빼고 나머지는 평범하다고 그랬더니 조금 깎아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인은 지난번 와인 세일때 사온건데 넘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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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 #여행 #카페 #시티 #마켓 #해밀턴 #동물원 #2/2 – Tauranga City, Hamilton Zoo trip

여행 다음날 아침 입니다.
아침부터 회+삼겹살
어제 먹다 남은걸 해결하기 위해 먹었는데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은 간단히 먹으려 했는데
한입 먹다보니 맛있어서 결국 다 먹어치웠어요 😅
회가 밤동안 숙성이 되어 더 맛있어 졌어요.
타우랑가 시내에 마켓을 한다고해서 구경갔는데,
이게 다네요. 먹을것도 볼것도 없고
아보카도나 살까 했는데, 그나마도 비싸고 특별한게 없어서
바닷가로 산책을 갔어요
바닷가로 가보니 저런 섬이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저쪽에서 걸어나오길래 가려고 하는데
비가 오기 시작…😵
다음에 가보는걸로
시내 샵을 돌아다니다가 애들옷 파는곳이 있어서 구경왔어요.
이 자동차 넘 이뻐서 살뻔 했는데,
가격보고 참았어요 😂
옷도 많고~
그림 그리기도 많고~
장난감도 많고~
책도 많이 있고~ 여기 샵 이쁜거 정말 많네요
여긴 옆에 있던 다른 샵인데,
셔츠가 이뻐서 살까하다가 말았는데,
코튼 50% 린넨 50%인데 천이 독특하더라구요.
그리고 바치라는 카페에 들어갔어요.
여기는 카페 근처의 쌀국수 집입니다.
담에 꼭 와보고 싶네요 ㅋ
시내를 구경하고 해밀턴 동물원으로 출발~
해밀턴 동물원 도착!
숲을 산책하는 기분이었어요.
김밥 먹는곳도 있었는데 김밥이 없네요 ㅋ
근데 동물원인데 동물사진이 별로 없네요 🤣
호랑이도 있어요! 🐯
기린 보고 싶었는데,
기린 있는곳이 넘 멀어서 못갔어요.
어쩌다보니 점심을 못먹어서 배고파서 점심 먹으러 가느라 ㅋㅋ
기린이랑 사진도 찍고 ㅋ
코뿔소도 보고
입구쪽의 놀이터
무지개도 보고~ 🌈
배가 너무 고파서 입구의 카페에서 주문한 햄버거, 치킨버거 입니다.
맛이 없진 않았는데,
좀 비쌌어요. 15천원 정도?
뉴질랜드 감자가 맛있어서 칩(감튀)가 정말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해밀턴 동물원을 마지막으로 오클랜드로 돌아오는길
여행 다녀올때마다 이 지점에서 엄청 막히네요.
저 빨간 라인이 보이시죠?
여기 왜이렇게 막히는지 모르겠어요.
오클랜드 중국성에서 탕수육, 유린기, 짬뽕, 짜장 으로 여행을 마무리.
여행은 언제나 즐겁고
집에 도착하면 역시 집이 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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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라 #브런치 #밀포드 #오클랜드 – Cafe Kara, Milford, Auckland

밀포드에 있는 카라 카페 입니다.
한국분이 하시는데, 커피가 맛있다고해서 가보았습니다.
내부 입니다.
사람들이 있어서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네요.
오른쪽에 큰 테이블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창가에 자리도 있구요.
카페를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 놓으셨어요~
예쁜 악세사리도 있네요~
빈을 더 맛있는걸로 바꾸셨다는데,
판매도 하시네요.
여러가지 빵 디저트가 있네요.
여기서 눈에 띄는게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요고, 스테이크&치즈 파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 파이에요.
한국의 파이는 보통 단 종류라서,
처음 먹었을때 파이에 고기랑 치즈가 들어있어서 적응이 안되었는데,
먹을수록 맛있어져서 이젠 아주 좋아해요 😋
라떼가 나왔어요~
저는 라떼를 참 좋아합니다. 고소하고 씁쓸한 맛이 너무 좋아요~
제 인스타에는 수많은 라떼 사진이 있습니다 ㅋㅋㅋ
커피가 맛있다더니 정말 맛있네요~
스테이크&치즈 파이 나왔어요.
이렇게 약간의 야채와 소스가 함께 나오네요.
반을 잘라 보았어요.
양파랑 고기랑 치즈가 들어가있네요.
모양과 크기가 보통파이랑 좀 달라서 물어보니까
직접 만든 파이라고 하시네요.
아주 맛있었어요.
머핀은 이렇게 사탕같이 생긴 버터와 함께 나오네요.
버터도 맛있었어요.
이건 버섯 어쩌고 인데,
생각했던거랑 다른게 나왔는데,
소스가 짭짤하고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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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문 카페 – Paper Moon Cafe

알바니 웨스트 필드에 있는
페이퍼 문 카페에 가보았어요.
푸드코트 한쪽 끝에 있는 카페인데,
웬지 푸드코트에 있어서 안가게 되었는데,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먹는걸 보고
맛있어 보여서 가게 되었어요.
진열대에 파는 샌드위치 등등 이에요.
뉴질랜드의 카페는 이런식으로 여러 빵, 케익을 팔아요.
저는 치킨 누들이 맛있어 보였어요.
다음번에 오면 먹어보려구요.
오늘은 먹고싶은게 있어서 😋
메뉴인데요,
오늘 먹어볼 음식은 에그베네딕트!
제가 젤 좋아하는 브런치 메뉴에요.
여기에 베이컨, 치킨, 치즈 등 고를수가 있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PANKO PORKBELLY 라는게 있더라구요.
저는 메뉴에 모르는게 있으면 일단 검색을 해보거든요,
검색해보니 삼겹살 튀김같은 건가봐요?
삼겹살을 튀김으로 했으면 무조건 맛잇을거 같죠? 😝
일단 라떼부터 한잔
뉴질랜드 라떼 정말 맛있어요.
혹시 오시게 되면 꼭 라떼 드셔보시고,
ALL PRESS 라는 브랜드가 맛있어요.
주문한 에그베네딕트가 나왔어요.
저 튀김이 바로 삼겹살 튀김인데,
고기가 부드럽고 아주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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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데본포트 플래터 카페 – Devonport Platter Cafe

데본포트에 있는 Platter 카페 입니다.
원래 다른데 가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기로…
아기자기하고 분위기가 괜찮았어요.
밖에는 이런 예쁜 공간도 있는 카페에요.
일단 우리가 좋아하는 라떼부터 한잔.
근데 라떼에서 약간 이상한 향이 나는데, 맛이 좀 별로 였어요.
2가지 메뉴를 시켰어요.
Halloumi Bruschetta $19.50
Supreme Breakfast $25
제가 고른 Supreme Breakfast
해쉬 포테이토, 빵, 베이컨, 소세지, 계란, 치즈, 토마토 등 여러가지가 함께 나오는 메뉴에요.
특별한 맛은 없고 그냥 상상하시는 그대로의 맛.
근데 저위에 계란이…
생긴건 수란인데,
반을 잘라보니 거의 완숙이네요.
원래 자르면 빵위로 노른자가 주루룩 흘러 내려야 하는건데.
라떼도 별로더니 계란도 별로네요.
길 건너편에는 해변이 있어 브런치 후 산책을 했어요.

평가: 2/5

다시 갈일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