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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스메일즈팜마켓 #타카푸나 #오클랜드 – Smales Farm Market

집 근처의 Smales Farm에서 열리는 마켓에 놀러왔어요.
한달에 한번씩 하는 마켓이고, 선데이 마켓이랑은 좀 다른 분위기의
머랄까 브랜드 제품이 많은 마켓이에요.
그럼 뭐가 있는지 둘러 볼게요.
#무서워
#핸드메이드
#뭐지?
#꽃
#나무도마
#머그컵
#개밥
#빵
#양털제품 #어그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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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목걸이
#시베리안허스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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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라 #브런치 #밀포드 #오클랜드 – Cafe Kara, Milford, Auckland

밀포드에 있는 카라 카페 입니다.
한국분이 하시는데, 커피가 맛있다고해서 가보았습니다.
내부 입니다.
사람들이 있어서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네요.
오른쪽에 큰 테이블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창가에 자리도 있구요.
카페를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 놓으셨어요~
예쁜 악세사리도 있네요~
빈을 더 맛있는걸로 바꾸셨다는데,
판매도 하시네요.
여러가지 빵 디저트가 있네요.
여기서 눈에 띄는게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요고, 스테이크&치즈 파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 파이에요.
한국의 파이는 보통 단 종류라서,
처음 먹었을때 파이에 고기랑 치즈가 들어있어서 적응이 안되었는데,
먹을수록 맛있어져서 이젠 아주 좋아해요 😋
라떼가 나왔어요~
저는 라떼를 참 좋아합니다. 고소하고 씁쓸한 맛이 너무 좋아요~
제 인스타에는 수많은 라떼 사진이 있습니다 ㅋㅋㅋ
커피가 맛있다더니 정말 맛있네요~
스테이크&치즈 파이 나왔어요.
이렇게 약간의 야채와 소스가 함께 나오네요.
반을 잘라 보았어요.
양파랑 고기랑 치즈가 들어가있네요.
모양과 크기가 보통파이랑 좀 달라서 물어보니까
직접 만든 파이라고 하시네요.
아주 맛있었어요.
머핀은 이렇게 사탕같이 생긴 버터와 함께 나오네요.
버터도 맛있었어요.
이건 버섯 어쩌고 인데,
생각했던거랑 다른게 나왔는데,
소스가 짭짤하고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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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국수 #맛집 #한산 – Hansan Vietnamese Restaurant, Glenfield, Auckland

월남국수 맛집 한산 입니다.
월남국수 하면 다들 여기가 맛있다 저기가 맛있다,
여기 말고도 오타후후 라는 동네에 자주 가던데가 있긴한데요,
거기는 좀 멀리 가야하고, 주변에서 제일 갠찬은 곳이 한산 같아요.
한산은 체인점이 있는데,
여기랑 뉴마켓, 시티 이렇게 3군데 알고 있어요.
전에 파넬에 살때는 뉴마켓을 자주 갔고,
지금은 타카푸나에 살아서 여기를 자주 오네요.
내부는 이런식이에요.
여기 진짜 옛날부터 왔는데 인테리어 진짜 안바뀌는듯 ㅋㅋㅋ
바꼈는데 모르는건지도…🤣
자리에 앉으면 자스민차를 줍니다.
옆에 양념통이 있는데요,
베트남고추, 스리라차 소스, 굴소스 등이 있어요.
저희는 올때마다 이 자리에 앉게 되는거 같아요.🤩
주문한 월남국수가 나왔네요.
Pork Spare Ribs Fine Egg Noodles Soup 입니다.
돼지갈비 + 월남국수 인데요.
면이 쌀국수 면이랑 다르죠?
저는 에그누들을 좋아해서 이걸 먹는데,
한국에선 못봤던거 같아요.
달콤 짭짤한 소스를 발라서 구워낸 돼지갈비에요.
캔디가 고기를 잘 안먹는데,
몇가지 먹는 고기중 하나에요.
작게 잘라주면 아주 잘 먹어요.
체인점 중에 여기가 돼지갈비를 정말 맛있게 구웠는데,
지금은 그냥 평범하네요.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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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케 호수 – Lake Pupuke

오늘은 집 근처의 호수를 소개 합니다.
거위, 오리, 블랙 스완 등 새들도 많고, 윈드서핑, 카약 등 여러가지를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호수에요.
예쁜 프렌치 카페도 있는데, Lockdown 기간 이라서 문을 열지 않았어요.
호수가 상당히 커요.
락다운 기간동안 집 근처 산책 정도는 허락이 되어
자주 갔는데, 힐링이 되어 참 좋았어요.
저 굴뚝이 있는 건물에서는
공연도 한답니다.
거위가 풀 뜯어 먹는 모습이에요.
가까이가도 별 신경안쓰고 풀을 뜯어 먹네요.
근데 거위가 풀먹는지 첨 알았어요. 🤣
드디어 내일부터 Level 2로 내려가서
어느 정도 일상생활로 돌아가게 됩니다.
쇼핑몰도 오픈을 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놀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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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데본포트의 피시 앤 칩 맛집 소개 – Devonport Catch22

데본포트에 있는 Fish & Chips 가게 입니다.
오래된 전통(?)이 있는 가게이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Fish & Chips 가게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와서 반가웠는데,
뭔가 크게 달라졌더라구요.
메뉴에 중국음식이 잔뜩 추가가 되었어요.
원래 Fish&Chips와 몇가지 튀김을 파는 가게 였는데,
중국사람이 인수를 했다더니 중국음식 메뉴가 잔뜩 추가 되었어요.😳
내부는 예전과 크게 변한 점은 없는데,
지금 코로나 Level3 라서 이렇게 해놓고 장사를 하네요.
메뉴도 Fish&Chips 만 된다고 하더라구요.
Fish&Chips도 생선 종류에 따라 가격도 다른데요,
저는 Hoki를 제일 좋아해요.
생선살이 두툼해서
입에 가득 넣어 먹으면
만족감이 아주 좋아요.
호키&칩스 2개를 주문했어요.
중국사람이 인수해서 걱정했는데,
맛은 그대로 더라구요.
아주 맛잇게 먹었습니다.
또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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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데본포트 플래터 카페 – Devonport Platter Cafe

데본포트에 있는 Platter 카페 입니다.
원래 다른데 가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기로…
아기자기하고 분위기가 괜찮았어요.
밖에는 이런 예쁜 공간도 있는 카페에요.
일단 우리가 좋아하는 라떼부터 한잔.
근데 라떼에서 약간 이상한 향이 나는데, 맛이 좀 별로 였어요.
2가지 메뉴를 시켰어요.
Halloumi Bruschetta $19.50
Supreme Breakfast $25
제가 고른 Supreme Breakfast
해쉬 포테이토, 빵, 베이컨, 소세지, 계란, 치즈, 토마토 등 여러가지가 함께 나오는 메뉴에요.
특별한 맛은 없고 그냥 상상하시는 그대로의 맛.
근데 저위에 계란이…
생긴건 수란인데,
반을 잘라보니 거의 완숙이네요.
원래 자르면 빵위로 노른자가 주루룩 흘러 내려야 하는건데.
라떼도 별로더니 계란도 별로네요.
길 건너편에는 해변이 있어 브런치 후 산책을 했어요.

평가: 2/5

다시 갈일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