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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맛집 중국 마라탕 가게 – Tsingtao Restaurant in Albany

오늘은 마라탕을 먹으러 갔어요.
캔디 친구의 엄마가 맛있다고 소개를 해주셔서 가보게 되었어요.
한국에서 마라탕 맛있게 먹었는데,
여기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문에 이런 메뉴들이 있어요.
맛있어 보이네요 ㅋㅋㅋ
가게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조금 일찍 가서 사람이 없네요.
오른쪽에 마라탕에 넣을 재료들이 보이네요.
먼가 종류가 많아 보이네요.
그럼 한번 볼까요~
연근, 떡, 옥수수, 어묵, 죽순 등등
각종 면, 당면 등
채소, 버섯, 소세지, 두부,
제가 좋아하는 고수 등등
고수가 싱싱하네요~
저 고수를 엄청 좋아하는데,
처음엔 못먹었어요.
맨날 다 덜어내고 먹었는데,
친구가 너무 맛잇게 먹길래 물어보니,
참고 몇번 먹어보래요. 그럼 좋아진대요.ㅋㅋㅋㅋㅋ
그래서 참고 몇번 먹어봤더니 정말 맛있어 지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국사람들 대부분이 화장품 맛? 냄새? 하며 못먹는데요,
꼭 몇번 참고 드셔보세요.
고수 정말 맛있어요.
맛살, 어묵, 미역 등등등
생선도 있고 머 또 이것저것
저 흰거 묻은거는 먼지 모르겠네요
각종 머 알수 없는것들
냉동칸으로 넘어와서
오징어, 조기? 새우, 등등 해산물과
양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새우 종류도 많네요.
그리고 알수없는 덩어리 등등
재료가 엄청 많죠?
으 저기 족발 같은것도 있네요.
제가 담은 것들입니다.
양고기, 고수, 면, 버섯, 새우, 오징어, 두부 등
제가 먹어본것들 아는것들만 조금씩 담았어요.
안먹어본것들은 무서워서 못담겠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래 깔려서 안보이는 재료들도 좀 있었는데
저정도 담으니 16.15불 나왔네요.
한국돈으로 12000원 정도 나왔네요.
주문하면서 매운 정도를 말하는데요,
중간 매운맛으로 했어요.
요리된 마라샹궈가 나왔어요.
마라탕으로 먹으려다 이게 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보니까 고수, 마늘, 양파, 파 등이 추가 되었네요.
중간 매운맛있데 진짜 엄청나게 매웠어요.
맵게 하면 식도로 음식이 지나가는걸 다 느낄수 있다해서
중간으로 했는데 그래도 엄청 매웠어요..
근데 아주 맛있었어요.
다음번에는 마라탕으로 안맵게 먹어보려구요 ㅋㅋㅋㅋ
여기는 마라탕집 옆에 있는 웡스 키친이에요.
여기는 꿔바로우가 맛있다고 해서
탕수육 좋아하는 캔디를 데리고 가보려구요.
그럼 꿔바로우 기대해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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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문 카페 – Paper Moon Cafe

알바니 웨스트 필드에 있는
페이퍼 문 카페에 가보았어요.
푸드코트 한쪽 끝에 있는 카페인데,
웬지 푸드코트에 있어서 안가게 되었는데,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먹는걸 보고
맛있어 보여서 가게 되었어요.
진열대에 파는 샌드위치 등등 이에요.
뉴질랜드의 카페는 이런식으로 여러 빵, 케익을 팔아요.
저는 치킨 누들이 맛있어 보였어요.
다음번에 오면 먹어보려구요.
오늘은 먹고싶은게 있어서 😋
메뉴인데요,
오늘 먹어볼 음식은 에그베네딕트!
제가 젤 좋아하는 브런치 메뉴에요.
여기에 베이컨, 치킨, 치즈 등 고를수가 있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PANKO PORKBELLY 라는게 있더라구요.
저는 메뉴에 모르는게 있으면 일단 검색을 해보거든요,
검색해보니 삼겹살 튀김같은 건가봐요?
삼겹살을 튀김으로 했으면 무조건 맛잇을거 같죠? 😝
일단 라떼부터 한잔
뉴질랜드 라떼 정말 맛있어요.
혹시 오시게 되면 꼭 라떼 드셔보시고,
ALL PRESS 라는 브랜드가 맛있어요.
주문한 에그베네딕트가 나왔어요.
저 튀김이 바로 삼겹살 튀김인데,
고기가 부드럽고 아주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