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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라 #브런치 #밀포드 #오클랜드 – Cafe Kara, Milford, Auckland

밀포드에 있는 카라 카페 입니다.
한국분이 하시는데, 커피가 맛있다고해서 가보았습니다.
내부 입니다.
사람들이 있어서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네요.
오른쪽에 큰 테이블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창가에 자리도 있구요.
카페를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 놓으셨어요~
예쁜 악세사리도 있네요~
빈을 더 맛있는걸로 바꾸셨다는데,
판매도 하시네요.
여러가지 빵 디저트가 있네요.
여기서 눈에 띄는게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요고, 스테이크&치즈 파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 파이에요.
한국의 파이는 보통 단 종류라서,
처음 먹었을때 파이에 고기랑 치즈가 들어있어서 적응이 안되었는데,
먹을수록 맛있어져서 이젠 아주 좋아해요 😋
라떼가 나왔어요~
저는 라떼를 참 좋아합니다. 고소하고 씁쓸한 맛이 너무 좋아요~
제 인스타에는 수많은 라떼 사진이 있습니다 ㅋㅋㅋ
커피가 맛있다더니 정말 맛있네요~
스테이크&치즈 파이 나왔어요.
이렇게 약간의 야채와 소스가 함께 나오네요.
반을 잘라 보았어요.
양파랑 고기랑 치즈가 들어가있네요.
모양과 크기가 보통파이랑 좀 달라서 물어보니까
직접 만든 파이라고 하시네요.
아주 맛있었어요.
머핀은 이렇게 사탕같이 생긴 버터와 함께 나오네요.
버터도 맛있었어요.
이건 버섯 어쩌고 인데,
생각했던거랑 다른게 나왔는데,
소스가 짭짤하고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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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 – 양갈비 – Lamb French Rack

맛있는 양갈비 – 프렌치 랙을 먹었어요.
우선 덩어리의 랙을 자른후
소금과 후추를 뿌려 놓아요.
뉴질랜드는 양의 나라(?) 인데도 프렌치 랙은 비싸요.
올리브오일 + 버터를 약간 넣은 기름에 양갈비를 구워줍니다.
로즈마리도 넣어보고, 타임도 넣어봤는데,
후추향이 세서 그런지 잘 안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안넣습니다. (비싼데 별 효과가 없는거 같아서..)
근데 창모 랩 정말 잘하네요.
랩 너무 잘해요.
양쪽으로 잘 익혀 줍니다.
양고기 냄새땜에 못드시는 분들도 있으시죠?
일단 Lamb (어린양) 고기는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아요.
살짝 양 특유의 냄새가 나긴하는데, 거부감이 생길 정도는 아니에요.
한국에 있을때 징기스칸 양고기집 자주 갔었는데, 냄새도 별로 안나고 잘하더라구요.
음식점에서 주로 쓰는 부위가 shoulder chops 라는 부위 인데
다음번에 포스팅 할게요~
함께 먹을 빵을 굽습니다.
이 빵은 치아바타에 치즈를 올려서 구운건데 제가 브런치로 즐겨먹는 빵이에요.
양갈비 완성!
너무 맛잇어 보이죠?
빵은 이렇게
치즈를 좋아해서 많이 올려서 구웠어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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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데본포트 플래터 카페 – Devonport Platter Cafe

데본포트에 있는 Platter 카페 입니다.
원래 다른데 가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기로…
아기자기하고 분위기가 괜찮았어요.
밖에는 이런 예쁜 공간도 있는 카페에요.
일단 우리가 좋아하는 라떼부터 한잔.
근데 라떼에서 약간 이상한 향이 나는데, 맛이 좀 별로 였어요.
2가지 메뉴를 시켰어요.
Halloumi Bruschetta $19.50
Supreme Breakfast $25
제가 고른 Supreme Breakfast
해쉬 포테이토, 빵, 베이컨, 소세지, 계란, 치즈, 토마토 등 여러가지가 함께 나오는 메뉴에요.
특별한 맛은 없고 그냥 상상하시는 그대로의 맛.
근데 저위에 계란이…
생긴건 수란인데,
반을 잘라보니 거의 완숙이네요.
원래 자르면 빵위로 노른자가 주루룩 흘러 내려야 하는건데.
라떼도 별로더니 계란도 별로네요.
길 건너편에는 해변이 있어 브런치 후 산책을 했어요.

평가: 2/5

다시 갈일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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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 – 감바스 + 루꼴라 샐러드 + 바게트

올리브유를 달궈 줍니다.
마늘을 넣고 끓여(?) 줍니다.
마늘이 적당히 익은 후, 새우와 매운고추를 넣어서 새우가 익을때까지 끓여 줍니다.
구운 바게트와 샐러드와 함께 먹습니다.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