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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포그 땅콩버터 – FIX & FOGG Penut Butter

요즘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피넛버터 입니다.
이 브랜드에서 나오는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저는 Super Crunch – 땅콩이 씹히는
맛을 좋아해요.
Photo by https://fixandfogg.com/
이 3가지가 뉴질랜드에서 맛있는 땅콩버터들 인가봐요.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요 3가지 맛 비교를 한 사이트가 있더라고요.
Photo by https://www.stuff.co.nz/life-style/food-wine/82042981/which-is-the-best-peanut-butter-we-test-three-leading-nz-brands
제가 땅콩버터를 워낙 좋아해서 1kg 짜리로 사서 먹었어요.
원래는 이 브랜드를 주로 먹었는데,
FIX&FOGG가 제 입맛에 더 맞는거 같아서
요즘은 FIX&FOGG를 주로 먹네요.
근데 가끔 다른거로 바꿔서 먹어야 안질려요 😋
Photo by https://www.picspeanutbutter.com/buy/buy-online/1kg-crunchy-no-salt/
홈페이지에서 10불 이상 구매하면
무료배송을 해준다고해서 2개를 구매했어요.
위태커스 초콜렛도 들어있고,
스티커도 들어있네요. 😁
여기는 빈공간을 종이로 채워 병을 보호했네요.
한국은 뽁뽁이로 막 감아 오던데.
750g 짜리 2개 구매
안전하게 잘 도착했어요.
온라인 구매하니 편하네요. 😆
성분을 보면, 땅콩 99.95%, 소금 0.05% 딱 두가지만 들어있네요.
근데 땅콩이 아르헨티나… 여기 땅콩이 유명한가요?
건강을 생각해서(?) 소금 없는것도 먹어봤는데,
맛이 너무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버터도)
소금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해요 🤣
피넛 버터를 처음 개봉하면
이렇게 땅콩들 (크런치일 경우)과 땅콩기름이 보여요.
이렇게 나이프를 이용해서 잘 저어준 다음에 먹으면 되요.
구운 치아바타에 발라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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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 – 양갈비 – Lamb French Rack

맛있는 양갈비 – 프렌치 랙을 먹었어요.
우선 덩어리의 랙을 자른후
소금과 후추를 뿌려 놓아요.
뉴질랜드는 양의 나라(?) 인데도 프렌치 랙은 비싸요.
올리브오일 + 버터를 약간 넣은 기름에 양갈비를 구워줍니다.
로즈마리도 넣어보고, 타임도 넣어봤는데,
후추향이 세서 그런지 잘 안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안넣습니다. (비싼데 별 효과가 없는거 같아서..)
근데 창모 랩 정말 잘하네요.
랩 너무 잘해요.
양쪽으로 잘 익혀 줍니다.
양고기 냄새땜에 못드시는 분들도 있으시죠?
일단 Lamb (어린양) 고기는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아요.
살짝 양 특유의 냄새가 나긴하는데, 거부감이 생길 정도는 아니에요.
한국에 있을때 징기스칸 양고기집 자주 갔었는데, 냄새도 별로 안나고 잘하더라구요.
음식점에서 주로 쓰는 부위가 shoulder chops 라는 부위 인데
다음번에 포스팅 할게요~
함께 먹을 빵을 굽습니다.
이 빵은 치아바타에 치즈를 올려서 구운건데 제가 브런치로 즐겨먹는 빵이에요.
양갈비 완성!
너무 맛잇어 보이죠?
빵은 이렇게
치즈를 좋아해서 많이 올려서 구웠어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