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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본포트에서 페리 타고 시티 나가기 – Devonport Ferry to Auckland City

오늘은 데본포트에 페리를 타러 갔어요.
여기서 배를타고 시티로 가는 것이죠.
딸 캔디가 배를 타고 싶다고 해서
저도 처음 타보게 되었어요.
저는 버스카드가 있어서
와이프랑 캔디 표를 구매 하였는데,
어른이 왕복 $15, 어린이 $7.5 입니다.
저는 교통카드 사용 해서 왕복 $10 이었습니다.
줄서서 기다리고 있으니 노란 배가 도착합니다.
저 배를 타고 시티로 가나봐요.
배가 3층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1, 2층은 실내 좌석이고 3층은 이렇게 오픈된 공간이에요.
여기는 이제 겨울로 접어들고 있어서 좀 추웠는데,
그래도 배타는 기분 느끼려고 올라왔어요.
배가 출발했어요.
속도가 빠르지는 않네요.
배를 타고 가다보니
보트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스카이타워가 보이네요.
멀리 하버브릿지도 보여요
시티가 점점 가까워 지고 있어요.
배가 선착장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가 호텔이었는지 아파트였는지
멋진 건물이네요.
1층에 맛잇는 레스토랑도 있어요.
저 노란색 건물이 시티의 선착장 입니다.
15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날씨만 좀 따뜻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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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데본포트의 피시 앤 칩 맛집 소개 – Devonport Catch22

데본포트에 있는 Fish & Chips 가게 입니다.
오래된 전통(?)이 있는 가게이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Fish & Chips 가게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와서 반가웠는데,
뭔가 크게 달라졌더라구요.
메뉴에 중국음식이 잔뜩 추가가 되었어요.
원래 Fish&Chips와 몇가지 튀김을 파는 가게 였는데,
중국사람이 인수를 했다더니 중국음식 메뉴가 잔뜩 추가 되었어요.😳
내부는 예전과 크게 변한 점은 없는데,
지금 코로나 Level3 라서 이렇게 해놓고 장사를 하네요.
메뉴도 Fish&Chips 만 된다고 하더라구요.
Fish&Chips도 생선 종류에 따라 가격도 다른데요,
저는 Hoki를 제일 좋아해요.
생선살이 두툼해서
입에 가득 넣어 먹으면
만족감이 아주 좋아요.
호키&칩스 2개를 주문했어요.
중국사람이 인수해서 걱정했는데,
맛은 그대로 더라구요.
아주 맛잇게 먹었습니다.
또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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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데본포트 플래터 카페 – Devonport Platter Cafe

데본포트에 있는 Platter 카페 입니다.
원래 다른데 가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기로…
아기자기하고 분위기가 괜찮았어요.
밖에는 이런 예쁜 공간도 있는 카페에요.
일단 우리가 좋아하는 라떼부터 한잔.
근데 라떼에서 약간 이상한 향이 나는데, 맛이 좀 별로 였어요.
2가지 메뉴를 시켰어요.
Halloumi Bruschetta $19.50
Supreme Breakfast $25
제가 고른 Supreme Breakfast
해쉬 포테이토, 빵, 베이컨, 소세지, 계란, 치즈, 토마토 등 여러가지가 함께 나오는 메뉴에요.
특별한 맛은 없고 그냥 상상하시는 그대로의 맛.
근데 저위에 계란이…
생긴건 수란인데,
반을 잘라보니 거의 완숙이네요.
원래 자르면 빵위로 노른자가 주루룩 흘러 내려야 하는건데.
라떼도 별로더니 계란도 별로네요.
길 건너편에는 해변이 있어 브런치 후 산책을 했어요.

평가: 2/5

다시 갈일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