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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필드 팻치 카페 브런치 맛집 Patch – Sunnybrae’s cafe deliciously elevated brunch

글렌필드에 있는 패치 카페에 가보았어요.
아는 분 소개로 가게 되었는데 오클랜드에서 커피가 가장 맛있는 카페라고 해서
기대를 잔뜩 하고 가게 되었네요 ㅋㅋㅋ

창고 스타일의 분위기가 좋은 카페 였어요

맛있는 케익도 많이 보이네요

저는 당근 케익을 좋아합니다~

샌드위치가 맛있어 보이네요.
먹어보면 정말 맛있답니다.

메뉴 입니다.

커피 가격이에요.
오클랜드의 커피 가격은 대부분 비슷한 편입니다.

잔뜩 기대한 라떼인데, 마슨…
맛이 있긴 했는데, 제일 맛있는것 같지는…ㅋ

햄버거 입니다.
패티가 바베큐한 소고기로 나왔는데 아주 독특하고 맛있었어요.

여기 카페에는 이상하게 파스타가 잘 없어요.
그래서 메뉴에 파스타가 있으면 꼭 시키는데,
파스타가 아주 맛있었어요.
큼직한 크기의 베이컨이 아주 맛있었고,
녹색의 튀김도 맛있었습니다.

카페에는 아이들을 위해 색칠놀이를 할수 있게 준비된 곳이 많답니다~

캔디가 아주 예쁘게 색칠을 잘했네요~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찾아간 카페인데,
브런치가 정말 맛있었어요.
여기는 담에 또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