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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 크릭 오클랜드 실내 동물원 – Butterfly Creek – A mix of zoo exhibits, including a butterfly house, plus a dinosaur area, playground & train.

캔디를 데리고 버터플라이 크릭이라는 실내 동물원을 다녀왔어요.
동물이 많지는 않은데, 보기 힘든 동물들이 좀 있었어요.

이곳은 나비를 풀어 놓은 곳인데, 따뜻하고 습해서 나비가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네요.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나비들이 날아다니고 있었어요.

나비들이 밥을 먹고 있네요~

이곳에는 이런 파충류들이 많이 있었어요.

거북이도 있고~

이 악어는 진짜 엄청 큰 악어 였어요.
그냥 악어가 아니고 이름이 있었는데, 까먹었네요 ㅋ

진짜 엄청 컸어요

너무 신기했음

거미 타란튤라? 였던가요

얘는 멸종된 동물인데 복원(?) 시켜놓았네요 ㅋ

뉴질랜드의 상징인 키위새 입니다
키위새 있는곳은 어둡고 새가 숨어 있어서 보기가 쉽지 않아요.
저번에 다른 동물원에서는 봤는데, 오늘은 보지 못했네요.

웬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공룡 숲도 만들어 놓았어요.

티라노 사우르스도 있고 꽤 신경써서 꾸며 놓았어요

동심파괴 유니콘

동심파괴 인어공주

무서운 랩터

이곳의 지도 입니다.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앵무새도 있고~

얘는 손에 올려보려고 했는데 물라고 그래서 못했어요.

염소 먹이도 주고~

귀여운 애기양도 먹이를 주고

마지막으로 참새들~
컨셉이 좀 이상한 동물원 이지만 재미있었어요~
한번 쯤 가볼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