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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재료들로 앙버터 만들어보기

한국에서 먹던 앙버터가 생각나서 뉴질랜드에서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사용한 재료들 입니다.
빵은 마트에서 파는 프랑스 브리오쉐 빵인데 뉴질랜드 제품은 아닙니다.
이빵이 부드러워서 사용하면 좋겠더라구요.
버터는 뉴질랜드의 프리미엄 버터. 아주 맛있는 버터 입니다.
팥은 직접 만들면 더 좋겠지만 쉽지 않아서 한국마트에서 구매한 팥빙수용 팥 입니다. 😅

우선 팥을 개봉하였습니다.
첨에는 뭉쳐져 있어서 그릇에 옮겨담에서 잘 섞어 주었어요.

브리오쉐 빵입니다.
부드럽고 맛있어요.

빵을 반으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버터를 잘라줍니다.
첨에는 느끼할까바 좀 얇게 했는데, 먹어보니 두꺼울수록 맛있더라구요 🤣

빵 한쪽에 버터, 한쪽에는 팥을 올려줍니다.

그러고 합체!
버터가 두껍게 잘 들어갔네요 ㅋㅋㅋㅋ

이 작업을 반복합니다.
만들기 너무 간단하죠?

마슨…
말랑말랑한 브리오쉐 빵에 맛없을수 없는 달콤한 팥빙수용 팥에,
뉴질랜드 프리미엄 브랜드의 맛있는 버터까지
완벽한 앙버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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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코로나 백신 맞기, COVID-19 Vaccination Centre

드디어 맞게된 코로나 백신
맞으라고 연락온지는 2달전쯤? 이었는데,
예약이 다 차서 오늘 맞았는데,
주변 분들은 저보다 늦게 연락 받고 그랬는데도
벌써 2차까지 다 맞고 먼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는
뉴질랜드에서 백신 맞기….

예약한 사람들만 맞을수 있다는데,
집 근처 병원에서 맞고 싶었으나, 예약이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서
할수 없이 그나마 가까운 버큰헤드 쇼핑몰로 예약.
근데 쇼핑몰에 백신 센터를 만들 생각을…?

각 나라별 언어로 환영
한국말도 있네요

사람이 많지는 않네요
저기에 가서 본인 확인하고
이것저것 질문에 답하고 백신을 맞게 됩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저곳이 백신 맞고 15분간 이상이 없는지 기다리는 곳이었어요.

접종후 알아야 할 내용들
한국말도 있어요~

본인 확인 후 기다리는 곳입니다.
사진은 여기까지 밖에 없어요.
왜냐면 사진 촬영 하면 안된다고…
무사히 잘 맞고 왔는데,
팔이 좀 뻐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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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캔디샵, 뉴마켓, 오클랜드 카페, 브런치 – The Candy Shop, Newmarket, Auckland

캔디샵 이라는 뉴마켓의 카페에 다녀왔어요.
여기 음식이 맛있다고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직원 구인 중입니다.

낮에는 카페, 밤에는 바로 변신하나봐요

브런치 메뉴입니다.
돌솥비빔밥, 만두, 칼국수도 있네요 ㅋㅋㅋ

라떼 부터 한잔.
커피는 좀 별로 였어요.

소스 맛이 독특했던 스페게티.
마슨… 단맛과 매콤한 맛이 었는데, 괜찮았습니다.
양은 좀 적었어요.

Creamy Mushroom에 베이컨 추가
두툼한 베이컨이 맛있었고,
버섯도 괜찮았는데, 이것도 단맛이 있더라구요.
근데 양이….

나쁘지 않았지만, 다시 갈것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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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필드 팻치 카페 브런치 맛집 Patch – Sunnybrae’s cafe deliciously elevated brunch

글렌필드에 있는 패치 카페에 가보았어요.
아는 분 소개로 가게 되었는데 오클랜드에서 커피가 가장 맛있는 카페라고 해서
기대를 잔뜩 하고 가게 되었네요 ㅋㅋㅋ

창고 스타일의 분위기가 좋은 카페 였어요

맛있는 케익도 많이 보이네요

저는 당근 케익을 좋아합니다~

샌드위치가 맛있어 보이네요.
먹어보면 정말 맛있답니다.

메뉴 입니다.

커피 가격이에요.
오클랜드의 커피 가격은 대부분 비슷한 편입니다.

잔뜩 기대한 라떼인데, 마슨…
맛이 있긴 했는데, 제일 맛있는것 같지는…ㅋ

햄버거 입니다.
패티가 바베큐한 소고기로 나왔는데 아주 독특하고 맛있었어요.

여기 카페에는 이상하게 파스타가 잘 없어요.
그래서 메뉴에 파스타가 있으면 꼭 시키는데,
파스타가 아주 맛있었어요.
큼직한 크기의 베이컨이 아주 맛있었고,
녹색의 튀김도 맛있었습니다.

카페에는 아이들을 위해 색칠놀이를 할수 있게 준비된 곳이 많답니다~

캔디가 아주 예쁘게 색칠을 잘했네요~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찾아간 카페인데,
브런치가 정말 맛있었어요.
여기는 담에 또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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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마켓 웨스트필드 레드레빗 카페 – Red Rabbit Coffee Co. – An artisan roastery

뉴마켓 웨스트필드 쇼핑몰 안에 있는 레드레빗이라는 카페 입니다.

빵이 맛있어 보이네요

물은 여기서 셀프로

이런 기계로 커피를 볶나바요~

커피도 팔고 있고요~

저희는 라떼를 좋아해서 여기 맛있다고 해서 가보았는데요,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맛이 좋았습니다.
색다른 맛있는 라떼 였어요.
여기오면 꼭 들리게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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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 크릭 오클랜드 실내 동물원 – Butterfly Creek – A mix of zoo exhibits, including a butterfly house, plus a dinosaur area, playground & train.

캔디를 데리고 버터플라이 크릭이라는 실내 동물원을 다녀왔어요.
동물이 많지는 않은데, 보기 힘든 동물들이 좀 있었어요.

이곳은 나비를 풀어 놓은 곳인데, 따뜻하고 습해서 나비가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네요.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나비들이 날아다니고 있었어요.

나비들이 밥을 먹고 있네요~

이곳에는 이런 파충류들이 많이 있었어요.

거북이도 있고~

이 악어는 진짜 엄청 큰 악어 였어요.
그냥 악어가 아니고 이름이 있었는데, 까먹었네요 ㅋ

진짜 엄청 컸어요

너무 신기했음

거미 타란튤라? 였던가요

얘는 멸종된 동물인데 복원(?) 시켜놓았네요 ㅋ

뉴질랜드의 상징인 키위새 입니다
키위새 있는곳은 어둡고 새가 숨어 있어서 보기가 쉽지 않아요.
저번에 다른 동물원에서는 봤는데, 오늘은 보지 못했네요.

웬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공룡 숲도 만들어 놓았어요.

티라노 사우르스도 있고 꽤 신경써서 꾸며 놓았어요

동심파괴 유니콘

동심파괴 인어공주

무서운 랩터

이곳의 지도 입니다.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앵무새도 있고~

얘는 손에 올려보려고 했는데 물라고 그래서 못했어요.

염소 먹이도 주고~

귀여운 애기양도 먹이를 주고

마지막으로 참새들~
컨셉이 좀 이상한 동물원 이지만 재미있었어요~
한번 쯤 가볼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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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트램폴린, 방방이, 키즈카페, 오클랜드, 노스쇼어 – JUMP Trampoline Park, North Shore

캔디를 데리고 오클랜드 알바니 쪽에 있는 점프 트램폴린 파크에 왔어요.

입구 입니다 ㅋ

입장권 사는곳

이렇게 생긴 곳이에요.
한국에서는 가보지 않았는데, 비슷하겠죠?

꽤 넓은 공간에 방방이가 잔뜩 있습니다

여기서 덩크슛도 할수 있는데,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ㅋㅋㅋ

여기는 뛰어드는 곳 ㅋㅋㅋ
한번 들어갔다가 나오기가 너무 힘들어서 다신 안들어감

재밌게 잘 놀았어요 ㅋㅋㅋ
담에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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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 리뷰 – Clover Honey Comb

한국에서 한창 유행하고 말이 많았던 벌집 아이스크림 기억하시나요?
저는 그당시에 먹어보지 못했는데, 여기 마트에 가니까 벌집을 팔고 있길래
궁금해서 사왔어요 🐝

포장을 멋기니까 플라스틱 통 안에 벌집과 꿀이 들어 있네요.
깨끗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살짝 떠서 맛을 보았어요.
꿀맛 이네요. 🤣
근데 밀납이 바삭한 느낌이 좋았는데, 씹어도 없어지지 않아서
결국 삼키던가 뱉어 내던가 해야했어요 유쾌한 느낌은 아닌데… 🤔
-리뷰 끝-